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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February 2013 

언론: 퍼디난드와 호지슨

마틴 립턴 기자가 미러지에 보도했다…

퍼디난드의 국대 재승선을 부인한 호지슨
로이 호지슨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에게 그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다시 승선하게 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음에 따라, 이 잉글랜드 선수의 국대 재발탁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졌다. 잉글랜드의 중앙 수비는 승리로 끝난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불안함을 노출했고, 따라서 퍼디난드의 복귀에 가능성이 힘이 실렸었다. 하지만 호지슨 감독은 프랭크 램파드를 2014년 월드컵에 데려갈 생각인 반면, 램파드보다 5개월이 어린 퍼디난드는 재승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리오 퍼디난드에 관해 논하고 싶지 않다. 사람들이 뭐라고 떠들던 신경쓰지 않겠다. 우리는 브라질을 상대로도 승리했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기자회견 때마다 퍼디난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질렸다.”

데일리 스타는 프랭크 램파드가 첼시에서 재계약을 제시받지 못한다면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말에 계약이 만료되는 램파드는 수개월째 언론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랫동안 그의 능력을 흠모해 왔다.

그 외에 가디언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중 재정 규제 정책을 따르지 않는 팀들은 승점 삭감을 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