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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February 2013 

언론: 최고의 감독이 될 긱스

데일리 메일은 샘 커닝햄의 기사를 게재했다...

긱스는 최고의 감독이 될 것
브라이언 맥더멋은 라이언 긱스가 축구화를 벗은 후 최고의 감독이 될 수 있을 거라 전망했다. 월요일 열리는 FA컵 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을 앞둔 레딩의 감독은 최근 이 윙어를 만났으며, 그의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맥더멋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는 버튼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프로 라이센스 과정을 밟고 있었는데, 최고의 감독이 되기 위한 자질을 모두 지니고 있었다. 그는 겸손하고 침착했다. 내가 그에게 얼마나 많은 우승 메달을 손에 넣었느냐고 묻자 그는 무척 덤덤하게 12개밖에 안 된다고 답했다. 메달들로 뭘 했느냐고 묻자 모두 박물관에 있다는 답이 돌아왔다. 그는 무척 겸손하고 예의바른 남자였다. 나는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먼저 내게 다가와 악수를 청했다." 긱스는 지난달 올 시즌을 마친 후 선수 생활을 마칠지 계속할지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올 시즌 맨유의 38경기 중 21경기에 출전했으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가 계속 뛸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가디언의 숀 잉글은 현재의 맨유를 트레블을 달성했던 1999년의 팀과 비교하는 논쟁을 다뤘다. 그는 "비평가들은 그들이 90분 내내 좋은 경기를 펼친 적이 드물고, 종종 운이 좋았다는 사실을 지적할 것이다"고 썼다. "그리고 지금부터 5월 사이에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이런 지적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기록과 그들의 놀라운 끈기,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는 요령을 생각할 때... 그들은 분명히 우리가 그들이 얼마나 뛰어난 팀인지 알게 될 앞으로의 세 달 동안, 이런 논쟁의 대상이 될 만한 자격이 있다."

은 퍼거슨 감독이 레딩의 슈퍼서브 아담 르 폰드레를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슈퍼서브 르 폰드레는 현재 100.5분마다 골을 터트리면서 통계적으로 로빈 판 페르시나 웨인 루니,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보다 더 치명적인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