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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February 2013 

언론: 데 헤아가 암흑기를 극복

데이비드 맥도널이 미러지에 보도했다…
데 헤아가 암흑기를 극복했다.

다비드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며 암흑기를 극복했다고 에릭 스틸 코치가 말했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경기에서 값진 원정골을 넣은 것은 대니 웰백이었으나, 데 헤아 또한 큰 공을 세웠다. 스틸 코치는 데 헤아가 유나이티드에서 보낸 지난 19개월 동안 꽤나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가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 그리고 코칭 스탭들에게 신뢰받았다고 말했다. “데 헤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는 훈련장에서나 경기장에서나 그를 향한 비난에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상처를 받았다고 해도 드러내는 법이 없다. 우리는 그에게 경기장에서 가장 차분해야 하는 사람은 골키퍼라고 말해준다. 그는 내면이 아주 강인한 선수다. 어떤 비판도 그를 흔들리게 하지 못한다. 겨우 22살인데 1군에서 170 경기나 소화했다. 그와 매일 함께 일하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걸 느낄 것이다. 그는 지금 나이치고 매우 성숙하며 더 성장할 일만 남았다.”

라이언 긱스는 로이 호지슨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를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하지 않는 것이 실수라고 말하면서도, 그것이 유나이티드에는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퍼디난드가 유나이티드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우리에겐 좋다. 잉글랜드의 손실은 우리의 이득이다. 그가 지금 같은 활약을 클럽에서 보여준다면 다른건 상관없다.”

그 외에 텔레그라프에서는 핸리 윈터가 필 존스의 활약을 칭찬하며 그가 미래에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의 주장감이라고 말했다. “그가 베르나베우에서 펼친 활약은 그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준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