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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February 2013 

언론: 데 헤아에게 쏟아진 찬사

데일리 스타는 제레미 크로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영웅 데 헤아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르나베우에서 고전 끝에 무승부를 거둔 후 팀에 영감을 불어 넣은 다비드 데 헤아에게 찬사를 보냈다. 스페인 출신의 이 골키퍼는 마드리드로 돌아가 눈에 띄는 선방을 연이어 펼치면서 맨유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데 헤아는 맨유가 홈팀의 맹공에 고전하는 사이 놀라운 경기력을 발휘했다. 퍼거슨 감독은 다음과 같이 평했다: "그(데 헤아)는 시즌 내내 발전하고 있다. 전반전에 골대를 짚고 슈팅을 막아내는 장면은 굉장했다. 그가 이곳 마드리드의 아틀레티코 출신 선수이기 때문에 더욱 기쁘다. 그는 아주 좋은 경기를 펼쳤다."

은 데 헤아에게 10점 만점에 8점의 평점을 주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텔레그래프의 헨리 윈터는 "다비드 데 헤아가 계속 도전적으로 골을 막아낸다면, 맨유는 웸블리로의 전진을 이어갈 것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맨유를 탈락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보였다. 그는 "나는 아주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한 무척 강인한 상대를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자신이 있다. 우리가 해낼 거라 100퍼센트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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