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March 2013 

언론: 구단 이사가 될 퍼거슨

그라엠 요크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 이사가 될 예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감독직에서 은퇴하게 되면 올드 트래포드의 이사직을 맡고 싶다고 말했다. 이 71살의 감독은 감독직에서는 손을 떼더라도 클럽에서 아예 떠날 생각은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나를 아예 영영 안 보는 일은 없을 거다. 아마 이사가 될 것이다.” 그는 새로 창간된 트웬티 포 7이라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아무도 내 은퇴 날짜를 모르고, 나도 마찬가지다. 의사의 말을 따라 은퇴하는 일은 없을거다!” 그의 후임자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았다. “내 의견을 묻겠지만, 내가 결정하는건 아니다. 구단이 결저할 것이다. 지금까지 갖춰져 온 시스템이 있으니, 너무 힘든 일은 아닐 것이다.” 전 유나이티드 수비수였던 비브 앤더슨은 퍼거슨이 이번 여름에 은퇴하 가능성을 배제했다. 설령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와 챔스를 모두 우승한다고 해도 말이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에 은퇴할 가능성은 없다. 그는 맨유를 사랑한다.”
가디언지에서는 데이비드 베컴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해 뛰게 되면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게 하려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나이티드를 아낀다. 팬들도 그를 사랑하고 멋진 경기가 될 것이다. 전 소속팀을 상대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그는 분명 그 영향을 받을 것이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긱스를 발굴해낸 코치 데니스 스코필드를 인터뷰했고, 마틴 키언은 긱스를 처음 상대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