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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February 2013 

언론: 길 회장에게 보낸 헌사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데이비드 길에게 보낸 퍼거슨의 궁극적인 헌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사임을 발표한 데이비드 길 회장을 "나의 상사"라 칭한 것은 그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지휘봉을 잡고 있는 25년 동안 빛나는 성공을 이어 온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의 성주처럼 보였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길 회장 개인이나 그가 10년 동안 회장으로 재직하며 맨유의 성공을 위해 해 온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은 "나는 26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맨유에 있었고, 그 중 23년 동안 2명의 상사와 함께했다. 나를 이 클럽에 영입한 마틴 에드워즈와 데이비드였다"고 밝혔다. "데이비드는 아주 훌륭한 회장이었다. 물론 우리는 수백만 번은 더 다퉜다. 그렇지만 늘 즐거웠다. 데이비드에게는 두 가지 엄청난 자질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솔직하고, 언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첫 번째에 둔다. 개인적으로 그에게 동의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는 선수들이든 훈련장이든 스태프든, 언제나 맨유를 위한 최고를 원했다." 퍼거슨 감독은 헌사에서 길 회장과 "수백만 번은 더 다퉜다"고 언급했지만, 사실 둘 사이에는 믿기 힘들 정도의 끈끈함이 존재했다. 길 회장은 재임 기간 중에 웨인 루니와 마이클 캐릭, 네마냐 비디치, 로빈 판 페르시의 영입을 이끌었고 퍼거슨 감독은 그를 핵심적인 협력자이자 친구로 여겼다.

한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올여름 맨유에 합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이 스트라이커는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이적이 예정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독일 언론은 바이에른이 이 24세의 선수를 낚아챌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그의 에이전트는 맨유가 여전히 그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수많은 선수들이 이 선수에게 관심이 있고,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렇다. 바이에른 뮌헨? 무언가 있긴 하지만, 더는 말할 수 없다."

은 QPR의 로익 레미가 토요일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리는 맨유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거라는 보도도 내놨다. 1월 8백만 파운드에 마르세유를 떠나 QPR에 합류한 레미는 허벅지 부상을 당한 후 지난 월요일 처음으로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한 바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