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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August 2013 

언론: 호날두 이적설

텔레그래프는 잭 디킨슨의 글을 실었다...

맨유 이적을 부인하지 않은 호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호날두의 충격적인 올드 트라포드 귀환을 위해 노력해 왔다 - 그는 베르나베우와의 계약을 2년 남겨두고 있다. 스페인의 스포츠지 마르카는 오늘 이 28세의 선수가 30만 파운드에 근접하는 주급에, 레알과의 계약을 2018년까지 연장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자신이 잉글랜드 축구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맨유로의 이적 가능성에 불씨를 살려뒀다. 호날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 미래?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지금 나는 마드리드의 선수이지만 미래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지금이 좋다. 여전히 상황이 풀리지 않았지만 지금은 대화하기에 알맞은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마 어느 시점에는 더 확실한 이야기를 내놓을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훈련에 몰두할 뿐이다."

미러는 바르셀로나의 산드로 로셀 회장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맨유에 합류하길 원하는지 분명히 확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미드필더는 다음과 같은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의 발언 이후 미래가 불분명해졌다: "나는 그가 우리에게 남는 쪽이 좋고, 그가 그럴 거라 말하고 싶다. 하지만 그의 결정에 달렸다. 그는 팀 내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다. 그가 남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가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데일리 메일은 파브레가스가 최소한 한 시즌 더 캄 누에 남을 거라 믿고 있는 아르센 벵거의 발언을 보도했다. 아스널의 감독은 "내가 아는 건 파브레가스가 최소한 1년은 더 바르셀로나에 머무를 거라는 거다. 그게 내가 갖고 있는 정보다"고 밝혔다. "잘 몰라도 상황이 변했다면 나도 그에 관해 들었을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