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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August 2013 

언론: 파브레가스를 지지하는 데 헤아

데일리 메일은 아담 크래프턴의 글을 실었다...

파브레가스의 맨유 합류를 바라는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미드필드에 창조적인 자원을 더하고자 하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영입할 후보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이상적이라 믿는다. 맨유는 올 여름 미드필드의 최대 영입 목표로 파브레가스를 꼽고 있으며, 2,500만 파운드와 3,000만 파운드의 이적 제의가 거절당한 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데 헤아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스페인 출신 동료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남든 우리에게 합류하든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매우 좋은 영입이고, 그는 우리가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로서 확고하게 자리를 굳힌 뒤 새로운 시즌을 맞게 된 데 헤아는 올여름 이스라엘에서 열린 유럽 21세 이하 대회 기간 동안 대표팀 동료였던 티아고 알칸타라를 올드 트라포드로 데려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설득했다고도 털어 놓았다. 맨유로의 이적이 점처지던 티아고는 끝내 바르셀로나의 전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가 이끌고 있는 유럽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을 택한 바 있다. 두 선수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21세 이하 대회 2연패를 이끈 바 있다. "맞다, 나는 그를 설득하려 했지만 하지 못했다. 그는 대단한 영입이 될 수 있었다. 그는 역시 아주 좋은 클럽인 바이에른을 선택했다. 나는 그가 그곳에서 아주 잘 해낼 거라 확신한다."

한편 미러알렉스 퍼거슨 경이 아내 캐시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상원의 의석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맨유 전 감독은 노동당의 확고한 지지자로, 축구계에서 은퇴한 뒤 정치계에 입문하라는 제의를 받아 왔다. 그러나 이 타블로이드는 한 정보원의 말을 빌려 퍼거슨 경이 그런 역할에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