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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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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발렌시아는 방심을 경계한다

Simon Stone이 The Independent에 실었다...

발렌시아는 우승 경쟁에 우려를 표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음에도 기회를 놓칠 가능성에 대한 걱정을 인정했다. 맨체스터가 유리함을 잃어버리려면 앞으로 믿을 수 없는 결과가 일어나야 한다. 결국 마지막 7경기에서 3승 1무 정도면 충분하다.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세 경기가 열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으로는 공략하기 힘든 것처럼 보였던 지난 시즌 맨유가 우승에 실패했던 기억은 불안한 요소를 주입시켰다. 발렌시아는 에콰도르 라디오 방송국 소노라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조금 걱정합니다. 작년 우리는 6경기를 남겨두고 8점 앞서 있었지만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지금 7경기를 남겨두고 12점을 앞서 있는데 그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맨유는 수요일 웨스트햄 원정을 떠나기 전 스토크 시티에서 경기를 벌인다. 이 경기들에서 승리하면 20번째 우승 기록에 가까이 갈 수 있다. 발렌시아는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후반 잠시 투입된 후 팀에서 더 큰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 "모든 건 감독의 결정에 달려있다. 하지만 나는 잠시 불만을 가졌다. 그러한 중요한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지 못하는 것은 견디기 힘든 일이다".

이적 추측 보도를 보면, '더 익스프레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맷 훔멜스가 여름에 이적할 경우 맨유보다는 바르셀로나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훔멜스는 "내 아버지와 나는 세계의 어떤 클럽이 이적 제의를 해도 거절할 것이다. 하지만 바르세로나는 거절하기 힘든 두세팀이다"라고 말했다.

'더 텔레그라프'의 헨리 윈터는 목요일 사커렉스 컨퍼런스에 등장한 개리 네빌에 대해 전했다. 그는 네빌이 "영국의 유소년 성장에 대한 솔직하고 걱정스런 관점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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