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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April 2013 

언론: 팔카우, 치차리토와 맞바꾸기?

데일리 메일은 크리스 휠러의 글을 실었다...

팔카우 영입을 위해 에르난데스에 현금까지 얹어 준비하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4,700만 파운드짜리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우를 영입하기 위한 전쟁에 가세했다. 2011년 포르투를 떠나 스페인에 진출한 뒤 54골을 기록하며 유럽에서 가장 득점력이 뛰어난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성장하고 있는 팔카우를 잡기 위해 맨시티와 첼시 모두 혈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이 27세의 콜롬비아인을 잡기 위한 싸움에 맨유도 가세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마드리드로 떠나 보낼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맨유는 이미 팔카우의 바이아웃 조항 4,700만 파운드를 충족하기 위해 현금 2,700만 파운드에, 약 2,000만 파운드의 몸값을 지닌 것으로 추정되는 에르난데스를 더해줄 전망이다. 어제 스페인에서는 이미 계약금이 건네졌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맨유의 관심은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해당 보도에 대해 "팔카우는 대단한 선수다. 세계 최고의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밝혔다.

역시 팔카우에 대한 맨유의 관심을 보도하며, "시즌 막판 자리를 잃고 방황하는 웨인 루니의 미래와 관해 또다른 의문이 제기될 수도 있는 이적"이라 주장했다. 또한 이 신문은 맨유가 이 콜롬비아 선수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영입에 도움이 될 거라 전망했다.

한편 데일리 스타는 퍼거슨 감독이 올 여름 수비 보강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파엘 바란을 영입하는 데 무게를 싣고 있다고 보도했다. 익스프레스는 "우승컵을 원하는 클럽으로 가고 싶다"고 밝힌 마르세유의 스트라이커 안드레 아예우의 맨유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