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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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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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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 새로운 계약하나

David Anderson이 '미러'에 실었다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계약을 원한다
웨인 루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자신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함으로서 약속을 보여주기를 원한다. 루니 측은 이번 여름 그가 맨유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파리생제르맹으로 떠나는 것에 관심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루니가 올드 트라포드에 머물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루니는 2010년 10월 주급 22만 파운드의 조건으로 5년을 계약했고, 이제는 새로운 계약을 위해 협상을 시작하고 싶어 한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달 루니의 계약과 관련해 논란은 없으며, '때가 되면'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루니는 퍼거슨 감독이 그의 말을 지키기를 원한다. 루니의 미래는 현재 불안한 상태이며 퍼거슨 감독이 지난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그를 벤치에 앉힌 것이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는 동점 상황에서 루니를 교체 아웃시킨 퍼거슨 감독의 결정 이후 더 이상 맨유 최고의 스타가 아닌 루니의 계약에 관한 더 많은 궁금증이 일어났다.

루니의 미래는 '더선'에서도 논의되었다.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스타 앨런 시어러는 "루니가 이번 여름에 새로운 결심을 할 수도 있다"며 이적 가능성을 점쳤다. 또 "그가 행복하지 않다면 떠날 필요가 있다"고 닐 커스티스 기자에게 말했다.

한편, '데일리메일'은 리오 아베로 임대를 간 베베의 소식을 담았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라이언 긱스와 훈련을 하며 즐거웠던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어느날 내가 긱스의 다리 사이로 패스를 성공시켰고 그는 어머니에게 가 이런 일을 했다고 말하라고 했다"는 에피소르를 이야기했다. 또 베베는 글라스고 액센트가 심한 퍼거슨 감독의 말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는 것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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