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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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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April 2013 

언론: 판 페르시의 귀환

가디언은 David Hytner의 글을 실었다...

아스널과의 재회에서 골을 기록한 판 페르시
그가 돌아왔다. 골도 넣었다. 그러나 골 뒤풀이는 없었다. 심지어 페어 메르테자커에게 거칠게 도전하다 경고를 받기도 했다. 모두의 관심을 모은 로빈 판 페르시의 에미리츠 스타디움 방문은 기대와 달리 조용히 끝났다. 아스널의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한 경기였다. 판 페르시가 문제가 아니었다. 지난 시즌 클럽의 스타 플레이어였던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챔피언이 되어 돌아왔지만, 그들은 위건 애슬레틱 전에서 승점을 잃은 토트넘 홋스퍼를 떼어놓고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그리고 밋밋한 경기가 펼쳐졌다. 물론 아스널은 여전히 그들의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정 중이다. 지난 15시즌 동안은 지켜온 것이다. 그렇지만 그곳에서는 정체가 느껴졌다. 또 다시 다람쥐 쳇바퀴를 도는 것이다. 이날 경기는 프리미어리그의 중요한 빅매치였고, 경기 전 전광판에서는 과거의 전투 장면이 재연되었다. 그렇지만 이제 라이벌 관계는 희미해졌고, 맨유는 사실상 이날 경기에서 아무것도 얻어낼 게 없었다. 판 페르시는 경기 내내 야유를 받았고, 경기가 끝난 후 홈 응원석을 향해 손을 들고 박수를 보냈을 때는 흥분한 팬들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재빨리 분위기를 살피고 몸을 돌렸다. 그렇지만 아스널 팬들을 인정이라도 하듯 계속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격분이 가라앉았다. 모두 놀라우리만큼 절제했다.

오늘 발간된 많은 신문은 판 페르시가 일요일 발표된 PFA 올해의 선수상에서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과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스에 뒤져 3위에 오른 것을 조명했다. 그러나 이 네덜란드인은 팀 동료 다비드 데 헤아리오 퍼디낸드, 마이클 캐릭과 함께 올해의 팀에는 이름을 올렸다.

한편 텔레그래프는 맨유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연이은 거액의 상업 계약에서 나온 자금을 이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