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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April 2013 

언론: 퍼디낸드, 1년 재계약 전망

가디언은 제이미 잭슨의 글을 실었다...

맨유와 1년 재계약을 맺는 퍼디낸드
리오 퍼디낸드가 올 시즌 종료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년 재계약할 것으로 보인다. 이 수비수는 클럽의 20번째 우승을 위한 도전에 집중하길 원해 왔다. 지난 월요일 애스턴 빌라전 승리로 맨유의 우승이 확정된 만큼, 그도 재계약 협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퍼디낸드는 가능한 한 오래 올드 트라포드에서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맨유는 30대 선수들과는 12개월의 계약만을 맺고 있지만, 그는 최소한 2년 계약을 원한다. 중국과 미국 등지에서 진지한 영입 제의도 들어오고 있다. 그러나 이 34세의 수비수가 지난 시즌 훌륭한 몸 상태를 유지하며 맨유에서 최고로 꼽을 만한 경기력을 보여줬고, 어린 자녀를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맨유와의 계약 연장이 유력해 보인다. 무릎 부상으로 1월 26일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폴 스콜스는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은퇴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38세의 선수는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했다.

많은 신문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 여름 선수단을 대폭 보강할 거라 보도한 가운데, 의 닐 커스티스는 1억 파운드가 투자될 거라 전망했다. 그는 맨유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라다멜 팔카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할 거라 전망했다. 미러 역시 비슷한 내용을 전하며 에버턴의 레이턴 베인스와 스포르팅 리스본의 브루마를 거론했다.

한편 텔레그래프는 회장직에서 물러나는 데이비드 길이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의 대규모 지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놓친 모든 클럽이 다음 시즌의 공격 무기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와 마찬가지로- 올 여름 분주하게 움직일 거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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