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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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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긱스를 극찬한 퍼디낸드

데일리 메일은 이안 레이디맨의 글을 실었다

퍼디낸드는 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이다... 그러나 긱스의 경력을 재현하지는 못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장수의 상징과도 같은 팀 동료 라이언 긱스를 따라잡을 계획은 없다. 퍼디낸드는 올 여름 계약이 만료되지만 1년 더 계약 연장을 제의받을 전망이다. 이 34세의 수비수는 중국과 미국 진출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지만, 30대 후반의 나이에 긱스처럼 1부리그에서 뛸 수는 없을 거라고 인정했다. 퍼디낸드의 말을 들어보자: "나는 그저 축구를 즐기고 중요한 경기에 나서는 걸, 팀에서 주전이 되는 걸 좋아할 뿐이다. 덕분에 어느 정도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내가 지금처럼 계속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내 나이에 이르면 매해 나이를 먹는 걸 체감하게 된다. 나는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긱스와 같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는 남다른 몸을 타고난 데다 노력하고, 항상 최선의 모습을 보인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에서 좀 더 자주 선발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그는 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 클럽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만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다. 내 마음가짐은 감독이 나를 벤치에 앉혀두고 싶어할 때라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FC 포르투가 2007년 1,8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맨유로 이적시켰던 안데르손을 복귀시키려 한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제임스 로드리게스를 올드 트라포드로 데리고 오는 교환 계약에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 은 로마의 21세 미드필더 에릭 라멜라 역시 맨유의 관심 대상이라고 전했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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