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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April 2013 

언론: 맨유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의 선두에 있다

Jeremy Cross가 데일리스타에 실었다...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대신 맨유를 원한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이번 여름 자신의 꿈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위해 바이에른뮌헨을 무시할 것으로 보인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 수요일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네 골을 넣으며 그의 가치를 올렸고, 현재 유럽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로 떠올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타스포츠가 단독 보도한 대로 지난 여름부터 레반도프스키를 노려왔다. 그는 도르트문트에서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레알과의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도르트문트와의 재계약을 거절했고, 바이에른으로 이적할 것이 거의 정해져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마리오 괴체를 바이에른에 내주면서 레반도프스키까지 같은 길을 가게 하는 것을 꺼림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괴체는 도르트문트 팬들의 역적이 됐고, 레반도프스키도 그와 같은 상황에 놓일 것을 걱정하고 있다. 그는 그의 동료들에게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아닌 맨유행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많은 언론들이 레반도프스키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더선의 Neil Custis와 Anton Kastrinaiks는 '맨유가 반드시 레반도프스키를 잡아야 한다'는 기사를 실었다. 한편 텔레그라프는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인  Maik Barthel을 말을 인용했다. 그는 "우리는 이미 계약 조건 협상을 마친 상태이며 이번 여름 이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메일은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주 일요일 PFA에서 발표하는 올해의 팀에 선정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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