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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April 2013 

언론: 자하를 흥분시키는 맨유

선은 Charlie Wyett의 글을 실었다...

맨유의 스타들에게 매료된 자하
윌프레드 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 사이에서 기이한 간극을 느끼고 있다. 이 잉글랜드의 새로운 스타는 1월 1,500만 파운드의 몸값에 맨유로의 이적을 확정지은 이후 처음으로 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팰리스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때 프리미어리그로의 자동 승격을 노리기도 했던 팰리스는 최근 7경기에서 1승도 챙기지 못했지만, 토요일 열리는 블랙번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을 수도 있다. 자하는 여전히 팰리스를 1부리그로 올려놓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도, 어쩔 수 없이 곧 합류하게 될 맨유와 올드 트라포드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고 인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냥 초조하고 흥분된다. 기다리기 어렵다. 뭔가 다를 것 같다. 맨유의 라커룸으로 걸어갈 때 어떤 기분일지 모르겠다. 그곳에서 축구를 할 때는 자중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스타들에게 완전히 빠져 있다는 건 고백해야겠다. 판 페르시와 긱스가 거기 있다 - 맙소사. 루니가 거기 있다 - 끝내준다. 그런 순간을 어떻게 기다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나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합류하자마자 매주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기회가 오면 낚아챌 것이다."

미러는 맨유와 리그 정상에 오른 후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 카가와 신지의 인터뷰를 실었다. "솔직히 나는 도르트문트에서처럼 팀에 기여하지 못했다. 부상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3연속 우승을 이끌었었다. 내 경력은 반드시 점점 더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편 은 자신의 클럽이 일요일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 전 맨유를 위한 사열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한 아스널 독립 서포터 연합 회장 Lois Langton의 발언을 전했다. 그러나 한때 아스널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로빈 판 페르시만큼은 곤란한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 경고하기도 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