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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April 2013 

언론: 캐릭, 클럽-대표팀 충돌 없다

선은 콜린 트롯의 글을 실었다...

문제 없는 캐릭
마이클 캐릭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빠지기를 권한 적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지난 달 리오 퍼디낸드가 리오 호지슨의 대표팀 합류를 거절한 것을 두고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맨유의 리그 우승을 위해 이 수비수에게 대표팀을 포기하라고 종용했다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캐릭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런 문제에 있어 감독이 대표팀에서 스스로 빠지라거나 비슷한 제의를 한 적이 없다. 그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대표팀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전 세계로 여행하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고의 선수들 혹은 뛰어난 선수들을 데리고 있을 때는 대표팀 경기도 그 일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클럽과 대표팀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캐릭은 파비오 카펠로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끄는 동안 대부분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했다. 그는 "내가 대표팀 경기에 더 많이 출전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일은 지난 일일뿐이다. 지나간 일에 너무 집착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모든 신문이 2-2 무승부로 끝난 맨유와 웨스트 햄의 경기를 조명했다. 또한 데일리 메일텔레그래프는 맨유가 2004년 이후 처음으로 포브스의 가장 가치가 높은 팀 명단에서 1위 자리를 내줬다고 보도했다. 올해의 1위는 레알 마드리드로, 마드리드는 21억 5천만 파운드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어 20억 7천만 파운드의 맨유를 제쳤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맨유, 챔피언처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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