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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April 2013 

언론: 맨체스터의 챔피언?

선은 마틴 블랙번의 글을 실었다...

맨체스터의 자존심이 걸린 더비
빈센트 콤파니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그의 선수들에게 으스스한 경고를 보냈다 - 월요일 열리는 더비는 우승컵의 향방을 가르는 경기가 아니라, 맨체스터의 챔피언을 가리는 경기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가치를 따질 수는 없지만 최근 맨유가 맨시티에 승점 15점이 앞서며 사실상 승자가 결정됐다. 로베르토 만치니의 팀은 지난해 5월 19일 콤파니가 들어 올렸던 우승컵을 내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벨기에 대표 중앙수비수는 올드 트라포드로의 짧은 여행을 앞두고 맨시티가 여전히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중요성을 따지자면 지난 4월 이티하드에서 열린 더비와 비교하기 어렵다. 당시 맨시티는 후반전이 시작된 직후 터진 콤파티의 헤딩골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지난 시즌 맨유를 6-1로 대파했던 맨시티는 이번 경기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콤파니의 말을 들어보자: "더비는 더비다. 우리가 그 경기에서 리그 우승 여부를 신경 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이건 누가 맨체스터의 챔피언이 되느냐의 문제다. 그게 전부다."

은 파리 생제르맹이 웨인 루니에게 분명한 관심을 보인다는 기사를 계속 내보내고 있다. 이 신문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말을 인용해 맨유의 10번이 프랑스의 수도로 옮겨갈 거라 주장했다.

더 많은 뉴스: 데 헤아: 일을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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