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April 2013 

언론: 팔카우, 맨유 입성?

익스프레스는 잭 윌슨의 글을 게재했다...

4,200만 파운드에 팔카우를 낚아챌 맨유
27세의 콜롬비아 출신 스트라이커는 유럽 축구계의 뜨거운 감자 중 한 명으로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가 모두 그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지만 맨유가 그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신문 마르카는 "소문에 따르면 계약금이 건네졌"으며 팔카우가 "맨유에 입성하기 직전"이라고 전했다. 마르카는 전혀 새로운 것이 없는 상황이라며 "다비드 데 헤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던 두 시즌 전과 같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데 헤아는 약 1,700만 파운드에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했으며, 팔카우는 4,200만 파운드 정도의 이적료가 예상된다. 팔카우는 올 시즌 라 리가에서 22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득점 순위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많은 신문이 여전히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열렸던 맨체스터 더비와 관련된 기사를 실었다. 가디언의 대니 테일러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패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들이 가진 약점을 되새기게 했다 - 그리고 맨시티는 역습을 가할 수 있다"고 썼다. 인디펜던트의 샘 월러스는 "맨유는 장단점이 섞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이 팀의 유망주들은 이 경험을 통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에버턴을 떠나겠다고 선언한, 한때 맨유의 영웅이었던 필 네빌에 관한 기사도 많은 지면을 장식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