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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April 2013 

언론: 의미없는 맨시티의 승리

제레미 크로스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만치니는 자기 자신을 탓해야 한다.

맨시티에게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더비전 승리가 이보다 더 의미없게 느껴질 수 있을까?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79분에 결승골을 넣었을 때, 이 골이 맨시티에게 얼마나 의미없는 골이었는지가 잘 느껴졌다. 지난 시즌에 아구에로가 결승골을 넣었을 때 광분의 도가니였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그 골은 의미가 아주 큰 골이었다. 그 골로 맨시티는 시즌 마지막 순간에 우승컵을 가져갈 수 있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그의 팀에 비수를 꽂았다. 하지만 어제 아구에로가 넣은 골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골이었다. 그의 팀에 승점 3점을 가져다주었고 약간의 자존심을 세우게 해 주었지만, 그 뿐이다. 따라서 아구에로의 골이 터졌을 때 올드 트래포드는 조용했다. 맨유는 리그 7경기를 남겨두고 승점 12점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더비전 패배는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할 것이고, 그들은 어찌됐건 20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이다.

그 외에도 맨체스터 더비에 대해 다룬 언론들이 많았다. 미러지의 올리버 홀트 또한 어제의 맨체스터 더비가 별 의미가 없었다고 말했다. “맨유는 단순히 타이틀만 되찾은 것이 아니라, 이번 시즌에 상대를 완전히 압도했다. 접전이 아니라 상대보다 한참 앞서나갔다. 맨유가 얼마나 많은 기록을 세우는가가 더 흥미로웠던 시즌이었다.”

그 외에는 맨유가 Aon과 계약을 연장한 것에 대한 보도들이 있었다. 인디펜던트는 맨유의 최근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하며 맨체스터 시티가 이 부분에서는 아직도 한참 뒤쳐져 있다고 말했다. “Aon이 기꺼이 맨유와 재계약을 하기로 했고, 트레이닝 킷과 투어 스폰서까지 하게 되면서 맨유는 올해 레알 마드리드가 최초로 세운 연수익 5억 유로에 가까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