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September 2012 

언론: 카가와 효과

텔레그라프의 제이슨 버트 기자가 보도했다...

카가와가 유나이티드의 공격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 줄 것
라이언 긱스는 예언했었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본 38살의 노장 긱스는 신지 카가와가 유나이티드의 공격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 줄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카가와는 점유율이 핵심인 유럽 무대에서 성공할 선수다.” 긱스가 주장했다. :“그는 공을 지닌 채로 상대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는 공간을 찾아 들어간다.” 갈라타사라이전에서 카가와는 긱스의 예언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비록 유나이티드의 수비가 약간 불안정하기는 했지만, 상대가 골대를 두 번이나 맞춘 것과 경기 초반에 심판진이 갈라타사라이에게 패널티 선언을 하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었다. 어쨌든 카가와의 영입은 신선한 새 피가 수혈된 것과도 같다. 그리고 성공적인 영입임이 점차 확실시되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당연하게도 유나이티드가 갈라타사라이에 1-0으로 승리한 것을 집중적으로 보도했으며, 이번 시즌 3번 연속으로 패널티를 실축한 것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반응에 관심이 쏠렸다. 더 선은 퍼거슨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솔직히 말해 왜 나니가 키커로 나섰는지 모르겠다. 나니가 그냥 앞으로 달려나가서 자진한 것 같다. 판 페르시가 찼어야 한다고 본다.”

한편 미러지의 데이비드 앤더슨은 다비드 데 헤아가 그가 왜 유나이티드의 주전 키퍼가 되어야 하는지 알렉스 경에게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그는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앤더슨은 자신의 칼럼에서 “마오쩌둥은 수천 마일의 여행은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었다. 데 헤아가 그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본다.”

더 많은 뉴스 보기:  패널티 성공률을 걱정하지 않는 나니

Repor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