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September 2012 

언론: 발렌시아의 부상

데일리 메일의 크리스 휠러가 보도했다...

목발을 짚고 나간 발렌시아와 부상을 입은 비디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네만야 비디치는 무릎 수술을 받아 8주간 결장하게 되었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목발을 짚고 캐링턴을 떠났다. 발렌시아는 현재 보호 부츠를 오른발에 착용중이며, 유나이티드의 의료진들이 그의 부상을 다시 점검하고 있다. 이 윙어는 리버풀전에서 패널티를 얻어낼 때 부상을 당했다고 여겨진다. 글렌 존슨이 발렌시아가 다이빙을 했다고 주장했음에도 말이다. 비디치가 없을 때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승률은 10퍼센트나 떨어진다. 그들은 비디치가 있을 때는 74퍼센트의 승률을 자랑하지만, 그가 없으면 65퍼센트로 떨어진다. 비디치를 잃어버렸으니 이제 유나이티드에는 주전급 센터백이 리오 퍼디난드와 조니 에반스밖에 없다. 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도 부상중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12월에 바젤전에서 부상을 입었던 비디치의 오른쪽 무릎이 과연 쓸만한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는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고, 안쪽 인대에도 손상을 입었었다. 복귀한지 다섯번째 경기에서 합병증이 찾아온 것으로 여겨진다.

모든 언론들은 비디치의 부상과 그에 따른 퍼거슨 경의 수비진 문제에 대해 보도했다.

더 선은 웨인 루니가 캐피탈 원 컵에 돌아올 수 있을거라고 예측했지만, 그가 더 이상 선발 보장을 받지는 않을 거라고 이야기했다.

미러지의 올리버 홀트는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존 테리가 은퇴하면 리오 퍼디난드를 복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Repor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