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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September 2012 

언론: 카가와의 다짐

카가와가 피지컬을 키울 것을 다짐하다
신지 카가와는 등 부상을 입은 이유가 근력이 부족해서임을 인정했고, 복귀한 후에 피지컬을 키울 것을 다짐했다. 카가와는 등 통증으로 화요일 일본과 이라크와의 경기에 갑작스럽게 결장했다. 그리고 맨체스터까지 12시간을 날아왔으니 이것 역시 체력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카가와는 체중이 겨우 9st 91lb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리고 잉글랜드 축구에서 경쟁력을 키우려면 피지컬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몸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카가와가 말했다. “힘든 경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부상은 장거리 여행과 피로 때문인 것 같지만, 몸을 잘 관리한다면 견뎌낼 수 있을 것이다.” 로빈 판 페르시 또한 허벅지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크리스 휠러, 데일리 메일

더 선은 유나이티드가 윙어 알바로 바딜로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18살의 레알 베티스 선수는 ‘새로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라고 불린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토요일 위건전에 출전한다면 700경기를 기록하게 되는 폴 스콜스에게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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