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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September 2012 

언론: 반 페르시 부상?

더 선이 보도했다...

부상이 우려되는 판 페르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로빈 판 페르시의 부상을 우려하고 있다. 판 페르시는 유나이티드에서 3경기 4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D조의 네덜란드가 헝가리를 4-1로 이긴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절뚝거리며 나갔다. 루이스 반 갈 감독은 하프 타임에 그를 교체한 것이 그저 부상 예방 차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I조 스페인의 로베르토 솔다도는 조지아와의 경기에서 늦은 결승골을 넣어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망신당하지 않게끔 했다. 솔다도가 86분에 넣은 골로 세계 랭킹 1위의 스페인은 그들보다 85계단 아래에 있는 국가에 간신히 1-0 승리를 거뒀다. 반 갈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부상 예방 차원에서 로빈을 뺀 것이다. 부상이 심각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무리시키고 싶지 않았다.”

미러지는 퍼거슨 감독이 위건전에서 알렉스 뷔트너에게 데뷔전을 치르게 해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파트리셰 에브라는 벤치에서 대기하게 될 것이다. 미러지는 이 네덜란드 선수가 입단 이래 퍼거슨 감독을 감탄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뷔트너는 어제 스탈리브리지와의 친선경기를 포함해 21세 이하 팀에서 두 경기를 소화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어젯밤의 국가대표팀 경기들에 대해 보도했다. 잉글랜드가 우크라이나와 1-1로 비기 경기에서의 톰 클레벌리를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그 외에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알렉스 경과 펩 과르디올라가 뉴욕에서 만남을 가졌다며, 퍼거슨이 과르디올라에게 내년 여름 올드 트래포드의 감독직을 맡는 것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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