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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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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Sept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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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를 두둔한 호지슨

숀 커티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루니는 여전히 호지슨의 플랜에 들어 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은 웨인 루니가 여전히 그의 팀의 핵심 선수라고 말했다. 루니는 다리 부상으로 오늘 밤 잉글랜드와 몰도바의 월드컵 예선전에 결장한다. 하지만 루니의 전반적인 폼이 떨어졌다는 논란이 많았고 루니 스스로도 프리시즌이 시작했을 때 제 폼이 아니었음을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호지슨 감독은 루니에 대한 굳은 신뢰를 보여줬고, 다음 월드컵까지 그가 잉글랜드의 핵심 선수일 것이라고 말했다. “루니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그는 톱 스트라이커고, 내가 팀에 원하는 선수다. 우리는 지금 스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스타 선수가 기대치보다 못한 활약을 보이면 온갖 비난이 뒤따른다. 하지만 나는 루니와 루니의 폼 어느 쪽에도 불만이 없다. 그가 유로에서 제 폼이 아니었다는 사실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루니가 프리시즌에 하는 일들은 알렉스 퍼거슨 경과 그의 클럽의 문제다. 내가 루니의 폼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건 아니다. 루니가 빨리 폼을 회복해 유나이티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 그래야 내가 그를 잉글랜드 스쿼드에 부를 수 있을 테니까.”

익스프레스는 마이클 캐릭이 국가대표팀에서의 제 2의 전성기에 대해 인터뷰한 것을 언급했다. 잉글랜드의 호지슨 감독은 2년간 외면해 왔던 이 미드필더를 지난 달 이탈리아와의 친선전에 불렀다. “내가 잉글랜드에서 주전자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만큼 자만심이 크지는 않다.” 캐릭이 말했다. “주전 보장을 원하는 건 아니다. 다만 공정한 기회를 원하는 것 뿐이다.”

그 외에 가디언은 프리미어리그가 2013-16시즌 텔레비전 중계 계약으로 클럽들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기 전에 선수들의 주급을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0-11시즌에 흑자를 낸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은 UEFA 규정과 비슷한 규정에 동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새로운 규정은 클럽들이 재정 적자를 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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