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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September 2012 

언론: 루니 자서전 출간

데일리 미러는 곧 출간 예정인 루니의 자서전, ‘프리미어리그에서의 10년’의 내용에 대한 독점 기사를 보도했다...

루니: 나는 부상을 당하면 짜증스러워진다

부상을 당해서 훈련을 하지 못하거나 다른 선수들이 경기 준비를 하는 걸 돕지 못할 때면 짜증스러워진다. 담배나 커피를 끊으려 시도하는 사람들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 선수들과 함께 캐링턴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훈련 시간이 되면 선수들은 트레이닝 피치로 향하는 반면 나는 물리치료사 혹은 짐으로 가야 한다. 다른 선수들은 트레이닝 피치에서 미니게임을 하고 있는데 나만 빠지는 것이다. 지루하다. 나는 인내심이 없는 환자다. 짜증을 내기도 하고, 조용할 때도 있다. 치료 자체나 물리치료사들, 혹은 구단 의사들에게 짜증이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저 다른 선수들처럼 나가서 뛰고 싶은 것 뿐이다. 최악의 사실은 재활 과정이 내 머리를 어지럽힌다는 것이다. 클럽에서 소외당한 기분이 든다. 드레싱룸에서 선수들과 함께 웃고 떠드는 것이 그립다. 부상을 당했을 때는 동료들과 함께 경기 전날 밤을 호텔에서 보낼 수도 없다. 집에 있다가 다음 날 아침에 트레이닝장으로 가서 그 지루한 재활 훈련을 또 시작해야 한다...

더 많은 내용은 9월 13일에 출간되는 루니의 책에서 읽을 수 있다.

더 선은 유나이티드가 브라질리언 스타 네이마르에게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3800만 파운드를 비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는 다음 날 이 루머를 부인했고, 산토스의 기대주 네이마르에게 여름 내내 한 번도 비드를 한 적이 없다고 발표했다.

더 선과 인디펜던트를 포함한 많은 신문들은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리그 명단 발표에 대해 보도했다. 플레쳐가 포함된 것이 주요 이슈였다. 인디펜던트는 플레쳐가 챔스에 뛸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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