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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September 2012 

언론: 복귀할 준비가 된 루니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루니가 깜짝 복귀를 할 것이다
웨인 루니는 수요일 갈라타사라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깜짝 복귀를 할지도 모른다. 이 공격수는 8월 25일 풀럼전에서 끔찍한 허벅지 부상을 입었고, 10월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는 풀럼의 휴고 로다예가와 실수로 부딫혀 오른쪽 다리가 깊게 패이는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더 선은 루니가 유나이티드의 의료진들도 깜짝 놀랄 만큼 빠르게 회복했고, 벌써 5일 전에 트레이닝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그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 벤치에 앉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가 일요일의 안필드 원정에 합류할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그는 감염을 막기 위해 다리에 얇은 붕대를 감고 있지만, 지난주에 가벼운 실외 훈련과 실내 운동을 병행하며 복귀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화요일에는 풀 트레이닝에 합류했다.

더 선은 스티븐 제라드와 네만야 비디치가 일요일에 안필드에 나란히 서서 힐스보로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리버풀 측은 비디치와 제라드가 경기 전에 96개의 빨간 풍선을 날려보내게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양 팀은 팬들이 이 추모 행사에 동참해 주기를 바라며, 조롱은 삼가 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 외에, 알렉스 퍼거슨 경은 데일리 스타의 스포츠부 국장이었고 스카이 스포츠의 프로그램인 ‘선데이 서플먼트’의 진행자였던 브라이언 울너프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63세의 울너프는 오랬동안 장암과 싸워왔다. “그는 훌륭한 남자였고, 훌륭한 기자였고, 훌륭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었다.” 퍼거슨이 말했다. “그는 예리한 질문들을 던지곤 했다. 때로는 지나치게 예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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