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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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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Sept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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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레알에서 불행한 호날두

데이비드 코버데일이 더 선에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불행한’ 호날두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어제 레알 마드리드를 발칵 뒤집어 놓는 발언을 했다. “나는 불행하다.” 이 포르투갈 득점기계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라나다를 3-0으로 이긴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하지만 후반전에 다리 부상으로 교체되어 들어간 호날두는 어느 골도 세레모니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이유를 묻자 “나는 불행하다. 클럽은 그 이유를 잘 알거다. 그래서 골 세레모니를 하지 않은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그는 “직업적인” 이유로 슬픈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하지만 그는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아 이니에스타가 그를 제치고 UEFA 유럽 최고의 선수상을 탔기 때문에 화가 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니에스타는 상을 탈 자격이 충분했다.”

데일리 메일을 포함한 많은 신문들은 브랜던 로저스가 유나이티드에서 방출된 마이클 오웬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웬은 주말에 선더랜드와도 링크되었으며, 리버풀로 충격적인 복귀를 할 수도 있다.

리버풀에 대한 더 많은 뉴스를 보자. 스티븐 제라드는 지난 주말에 데일리 메일에 그의 속내를 고백하는 인터뷰를 했다. “지난 10년간 다른 클럽들의 관심은 끊이질 않았다. 사람들은 2004년과 2005년에 주제 무리뉴의 첼시만 내게 오퍼한줄 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 차례 있었다. 최고의 감독 두 명이 나를 원한다는 사실은 그 당시로서는 영광이었다. 개리 네빌은 알렉스 퍼거슨 경도 나를 원한다고 말해 줬다. 하지만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은 불가능했을 거란걸 알지 않는가.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결코 뛰고 싶지 않았다. 유나이티드는 분명 환상적인 클럽이지만, 라이벌 의식이라는게 있고, 그 때문에 개리 네빌도 나와 마찬가지로 리버풀에서 뛰려 들지 않았을 거다. 하지만 오해하지는 마라. 그렇게 많은 업적을 이룩한 알렉스 경이 내가 그의 팀에 와서 뛰기를 바란다는 사실은 정말로 영광이었다. 하지만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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