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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September 2012 

언론: 악수를 할 맨유

네일 커티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안필드에서의 추모식을 위해 수아레즈와의 문제를 접어둘 맨유
일요일 경기에서는 모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루이스 수아레즈와 악수를 할 것이다. 리버풀의 스타 수아레즈는 지난 10월에 파트리셰 에브라에게 인종차별을 한 혐의로 8경기 징계를 받았다. 그리고 2월에 두 팀이 만났을 때 에브라의 악수를 거절해 물의를 일으켰다. 일요일 경기는 힐스보로 참사 리포트가 발표된 후 안필드에서 열리는 첫 경기가 될 것이다. 이 리포트는 1989년에 96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에 대한 리버풀 팬들의 혐의를 벗겨주었다. 한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이번 주 일요일과 같이 많은 감정이 오갈 경기에서는 분위기를 망칠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수아레즈와 에브라는 다른 모든 선수들처럼 악수를 할 것이다. 그들은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사이의 연대감을 보여줄 것이다. 피치 위의 선수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게 맞다.”

한편 미러지는 마이클 캐릭이 이번 일요일 경기에선는 양 팀의 전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 것을 인용했다. 캐릭은 이렇게 말했다. “리버풀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는 전력이 관건이 아니다. 분위기가 특별하고, 팬들도 평소보다 더 고조되어 있다.”

그 외에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유나이티드가 토리노의 센터백 안젤로 오그보나와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소피앙 페굴리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리노의 스포팅 디렋터 지안루카 페트라치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경기를 지켜보는 해외 클럽들이 많은 것은 확실하다. 거기에는 유나이티드 스카우트들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 해에는 오그보나에 1000만 파운드의 제시가 있었으나 우리가 거절했다. 지금은 그의 가치가 1600만 파운드는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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