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September 2012 

언론: 포웰에 대한 찬사

새로운 폴 스콜스가 될 포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폴 스콜스가 은퇴하게 되면 닉 포웰이 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37세의 스콜스는 토요일 4-0으로 승리한 위건전에서 개인통산 700경기를 기록했다. 그리고 같은 경기에서 18살의 포웰은 교체출전해 데뷔전을 치렀다. 두 선수 모두 득점을 기록했는데, 포웰은 82분경에 놀라운 골을 넣었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닉 포웰은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다. 부디 폴 스콜스의 공백을 채워줄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 그는 시야가 좋고, 경기 조율을 할 줄 알며, 양발잡이에 바르고 슈팅력까지 좋다.”라고 말했다. 포웰은 크루에서 4백만 파운드에 이적해 왔으며, 부상으로 늦어지긴 했지만 멋진 데뷔전을 치렀다. 한편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 발을 내디딘 순간 긴장되었다고 말했다. “처음 피치에 들어섰을 때, 조금 두려웠다. 5천명 정도의 관중에만 익숙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장 분위기가 환상적이었고, 데뷔전을 치러서 기쁘다. 골까지 넣었으니 더 바랄게 없다.” 포웰은 이제 수요일의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서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루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일요일 안필드에서 열리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양 팀 팬들이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해 보도한 언론도 많았다. 또한 경기 전 악수 문제도 관심을 끌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리버풀 구단측에서 “루이스 수아레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파트리셰 에브라와 악수를 하게끔 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역시 데일리 메일의 마틴 사무엘 기자는 경기 전 악수는 “마케팅을 위한 구단측의 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포츠, 혹은 스포츠맨쉽과는 아무 상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Repor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