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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September 2012 

언론: 데이비드 길의 계획

겨울 휴식기 도입을 주장하는 데이비드 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길 단장은 프리미어리그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겨울 휴식기를 도입하는 계획을 구상중이다.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래 전부터 크리스마스와 새해 전후로 2주간의 휴식기를 도입할 것을 주장해 왔다. 하지만 빡빡한 경기 일정과 휴가기간에 많은 시청자를 끌어모으고자 하는 방송국들 때문에 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길 단장은 프리미어리그를 각각 10팀씩 두 그룹으로 나눈 다음, 크리스마스와 새해 기간에는 번갈아가며 한 주에 한 그룹씩만 경기를 치르게 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그는 아직 다른 19개의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이 문제를 논의해 보지는 못했다. 그리고 다른 팀들과 FA에서 얼마나 호응을 해 줄지도 미지수다. 스벤 고란 에릭손이 잉글랜드 감독이던 시절에는 FA가 겨울에 휴식기를 갖거나 시즌 말과 국제대회 사이에 4주간의 공백기를 갖는 것 중 선택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FA는 후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현재 잉글랜드 감독인 로이 호지슨 감독은 겨울 휴식기가 2014년 월드컵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겨울 휴식기가 도입된다면 FA는 리플레이 제도를 폐지하거나 일부 경기를 주중으로 옮기는 등 FA컵 일정을 조정해야 할 것이다.
Dan King, The Sun

한편 앨런 시어러는 더 선에 기고한 칼럼에서 톰 클레벌리를 칭찬했다. 클레벌리는 잉글랜드가 몰도바를 5-0으로 이긴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데일리 메일은 조니 에반스가 북아일랜드의 러시아를 상대로 한 월드컵 예선전에서 부상을 안고 뛰었으며, 화요일에 열리는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에는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그 외 텔레그라프지는 레알 마드리드가 전 유나이티드 선수였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공동 선언문을 발표해 호날두의 미래에 대한 추측을 당분감 멈춰줄 것을 부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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