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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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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September 2012 

언론: 데뷔전을 치룬 유스들

제임스 스코우크로프트가 인디펜던트에 보도했다...

뉴캐슬전을 치른 4명의 유스 선수들
리그 컵은 항상 어린 선수들에게 중요한 대회였다. 나 자신을 포함해 많은 선수들이 리그 컵을 발판삼아 커리어를 시작해 왔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 대회를 어린 선수들을 성장시키는 좋은 무대로 생각한다. 그는 수요일 뉴캐슬전에서 스콧 우튼, 마이클 킨, 마르닉 베르마일 그리고 라이언 터니클리프에게 기회를 주었다. 그들이 평생 잊지 못할 밤이었을 것임이 분명하다 그들이 익숙한 무대와는 차원이 다른 무대와 경기 수준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들에겐 돈을 내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을 짊어지고 경기한 것이 처음이었을거다. 어쨌든 모두들 스스로의 데뷔전에 대해 만족해도 좋을 듯 싶다. 완벽했던 건 아니지만, 누구나 실수에서 배우는 것이니까. 퍼거슨과 웨인 루니가 라이트백으로 나온 베르마일을 계속 격려하고, 용기를 내 전진할 것을 독려한 것도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이 어린 선수는 몇몇 성급한 판단을 내렸지만, 루니는 그를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었다.

데일리 메일은 뉴캐슬전 후에 마이클 킨을 “캐피탈 원 컵에서 지켜볼 만한 다섯 명의 아이들”로 꼽았다.

한편 많은 언론들은 목요일에 ManUtd.com에 올라온 톰 클레벌리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유나이티드에서 더 많은 골을 넣겠다는 결심을 밝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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