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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September 2012 

언론: 플레처의 복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제임스 롭슨 기자가 보도했다...

퍼기의 빅매치용 선수가 때맞춰 돌아오다
‘빅 매치용’ 선수에게 있어서 조용한 복귀였음은 틀림없다. 하지만 대런 플레처에게 있어서 뉴캐슬과의 캐피탈 원 컵 경기는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였을 것이다. 지난 2011년 11월 이후 첫 선발 출전이기 때문이다. 지난해에 그가 궤양성 대장염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가 다시 선발 출전하는 날은 오지 않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그리고 플레처 본인도 그랬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우려를 딛고 복귀해 주로 어린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받는 컵 경기에 출전했다. 올드 트래포드에 빈 좌석이 많았다는게 뭐 대수랴. 플레처에게 있어서는 어젯밤은 단순한 축구경기 그 이상으로 기억될 것이다.

가디언지는 라이언 터니클리프가 77분경 교체 투입되어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름에 따라 그의 아버지 믹이 10000파운드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19살인 터니클리프가 9살일 때,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언젠가 유나이티드 1군에서 뛰게 될 것이라고 100파운드를 거는 베팅을 했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가 1월에 PSV의 미드필더 케빈 스투르트만에게 비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트루트만은 아인트호벤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더 좋은 리그에서 뛰기로 결심했다.”라고 그의 에이전트 키엘 데커가 네덜란드 언론에 말했다. “PSV와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케빈은 1월에 클럽을 떠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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