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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September 2012 

언론: 다미앙을 노리는 맨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유나이티드는 브라질 선수를 노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질 스트라이커 레안드로 다미앙을 1월에 영입할 생각이다. 토트넘은 지난 주에 다미앙에게 2000만 파운드를 비드했으나 거절당했고, 리버풀은 그를 임대하는 것을 고려했으나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포기했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2월에 이미 다미앙 측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번 월요일에 중개인이 다미앙의 대리인들을 상 파울루 공항에서 만나 1월 영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스트라이커는 올림픽에서 6골을 넣어 득점왕을 차지했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에 아스날에서 로빈 판 페르시를 2400만 파운드에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다. 그 외에도 대니 웰백, 웨인 루니 그리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같은 선수들이 있다. 하지만 레안드로는 런던올림픽 이후 세계 축구계의 잠재적인 스타로 부상중이다.

다른 신문들은 유나이티드를 떠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대한 기사들을 보도했다. 베르바토프는 알렉스 경이 그가 유나이티드가 추구하는 축구 스타일에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기분이 나빴고, 내가 이런 식으로 푸대접을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 전 시즌 득점왕이었는데 말이다.” 그가 말했다. “상황을 바꾸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경이 “더 이상 넘버 원 골키퍼가 누구인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 사우스햄튼전 때문이다. 알렉스 경은 다비드 데 헤아를 벤치에 두었으나, 그 대신 투입한 아너스 리니고르가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A매치 주간이 지나면 데 헤아가 골문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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