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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September 2012 

언론: 베컴에 비견되는 클레벌리

제임스 롭슨 기자가 맨체스터 이브닝에 보도했다...

과거의 베컴과 꼭 닮은 클레벌리

톰 클레벌리는 옷맵시, 개인 홈페이지, 그리고 연예인급 여자친구...톰 클레벌리는 오늘날 축구계의 아이콘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갖추었다. 또한 이것들은 원래대로라면 알렉스 퍼거슨 경의 신경을 건드릴 법 한 것들이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클레벌리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 듯 하다. 로이 호지슨 감독도 마찬가지다. 과거 데이비드 베컴이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을 때 질색했던 퍼거슨은 또 한번 유스 출신 슈퍼스타를 보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잉글랜드는 온통 클레벌리가 대표팀에서 얼마나 활약해줄지 기대하고 있다. 유로 96 이후에 베컴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자리를 잡았듯, 클레벌리도 올 여름 유로 이후 국제무대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그의 A 매치 데뷔전 상대는 몰도바였는데, 이는 신기하게도 베컴이 잉글랜드 데뷔전에서 상대한 국가다. 이것만 봐도 클레벌리가 베컴과 비교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미러지는 유나이티드가 나니에게 재계약 협상은 잊어버리고 축구에만 집중하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포르투갈 윙어는 여름 내내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연결되어 왔다.

다른 언론들은 조니 에반스가 금요일에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 통증을 참고 경기에 뛴 것을 시인함으로써 알렉스 퍼거슨 경의 분노를 살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월요일에 ManUtd.com이 보도했듯, 에반스는 자신의 몸 상태는 멀쩡하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보기: 부상 의혹을 부인한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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