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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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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영의 복귀 테스트

M.E.N은 스튜어트 매티슨의 글을 실었다...

다시 빛을 발하기 위한 영의 과제
풀럼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후부터 스토크 시티전 출전 가능성이 제기되기까지, 영은 대부분 잊혀져 있었다. 웨인 루니의 다리 문제는 여러 신문과 웹사이트, TV를 통해 언급됐고 거의 매일 경과가 알려졌다. 네마냐 비디치의 연골 수술은 맨유와 영국 내에서 중요한 뉴스였다. 맨유 팬들은 이 세르비아 출신의 수비수가 복귀하는 날을 기다리며 달력의 날짜를 지워가고 있다. 그러나 영의 회복 과정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보도가 나온 것도 없다. 맨유 팬들은 아마 이 27세의 윙어에 대한 뉴스를 보지 못했을 테고, 그의 부상은 퍼거슨 감독의 기자회견에서나 간간이 언급됐을 뿐이다. 영이 지난 여름 1,8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애스넡 빌라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한 후 기관차처럼 힘차게 출발했던 걸 생각하면 의아한 일이다. 이 모든 게 결국 영의 중요한 과제다. 맨유의 최근 8경기를 놓치게 했던 무릎 부상과의 작별은 오히려 그의 재활 과정에서 가장 쉬운 부분일지도 모른다.

더 선키코 마체다가 해가 바뀌면 맨유를 떠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그는 뛰기를 바란다. 1월까지 기회가 오지 않는다면 대안을 찾아볼 것이다"는 스트라이커 에이전트 지오반니 비아의 말을 인용했다.

한편 가디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요일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경기(1-1 무승부)에서 포르투갈 대표팀 100번째 출전을 기록한 뒤, 자신의 대표팀 유니폼을 한때 맨유에서 뛰었던 올리버 노우드와 교환할 거라 확신하고 있었던 리오 퍼디낸드의 사연을 전했다.

물론 수요일 오후 바르샤바에서 열린 폴란드전에서 웨인 루니가 골을 터트린 것에 대한 영국 내 반응도 오늘자 신문을 장식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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