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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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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측면 요원들, 갈채받다

맨유의 측면 요원들이 첼시의 허점을 드러냈다
판정 논란이 신나는 경기와 흥미로운 전술 대결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 그러나 두 감독은 모두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와 페르난도 토레스의 퇴장이라는 변수에 아주 재미있는 대응을 보였다. 프랭크 램파드도 없었던 첼시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은 예측가능한 선발 명단을 꾸렸고, 경기 전까지만 해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대처가 관건이었다. 맨유가 경기 초반 선제골을 터트린 후에도 그의 전체적인 전략을 짐작하기는 어려웠다 - 다비드 루이스의 운나쁜 자책골이 나온 뒤 원정팀이 역습에 집중하는 사이 첼시가 경기의 주도권을 쥐었다. 맨유의 선수들이 꿰뚫어 보고 있던 시나리오였다. 퍼거슨은 다이아몬드 대형 대신 최근 실험하고 있는 측면으로 벌리는 포메이션을 선택해 측면을 파고들게 했고, 특히 오른쪽을 노렸다. 올 시즌 첼시는 에당 아자르가 전진해 중앙으로 이동하면서 애슐리 콜만 남겨지기 십상인 왼쪽 측면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왼쪽 풀백이 두 선수를 상대하기에는 특별히 좋지 못한 경기였다 -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최근 몇 년 중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이 에콰도르인은 수비에서는 끝까지 콜을 추적했고, 공격에서는 타고난 돌파력을 선보였다. 이 둘의 맞대결에서 콜은 6번의 드리블 시도 중 한 번만 허용하는 등 비교적 선방했다 - 그러나 오른쪽 풀백 하파엘 다 실바까지 발렌시아를 돕는 데는 방법이 없었다. 맨유의 두 번째 골은 올 시즌 첼시가 왼쪽 측면에 품고 있는 문제를 완벽히 드러냈다.
Michael Cox, 가디언

한편 모든 신문이 첼시가 경기 중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한 마크 클래튼버그 주심에 대해 공식적으로 항의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메일은 자신과 페르난도 토레스가 충돌했을 때 토레스가 넘어질 만큼 심한 접촉은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조니 에반스스카이 스포츠 인터뷰를 보도했다. 토레스는 에반스와의 충돌 과정에서 다이빙을 해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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