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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October 2012 

퍼디난드를 노리는 웨스트햄

미러지가 보도했다...

퍼디난드에게 관심을 보이는 웨스트햄
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여름에 웨스트햄으로 충격적인 이적을 할 수도 있다. 웨스트햄 감독 샘 엘러다이스에 따르면 퍼디난드는 아직 맨유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따라서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웨스트햄에 입단할 수도 있다. 다음달이면 34살이 되는 퍼디난드는 2000년도에 리즈로 1800만 파운드에 이적하기 전까지 웨스트햄에서 뛰었다. 그리고 2년 후에는 맨유로 이적했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퍼디난드가 당장 이적할 거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여름에 이적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시즌이 끝나봐야 알겠지만, 그가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면 맨유를 떠나게 될 거고, 우리가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다면 그를 영입할 것이다. 전적으로 리오에게 달렸다. 우리팀 구단주도 좋은 계약을 제안할 용의가 있다. 퍼디난드는 웨스트햄 유스 출신이니, 커리어를 친정팀에서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면 서로에게 윈윈이 될 거라 본다.”

한편 더 선은 갑부 구단주를 보유한 안지가 웨인 루니에게 엄청난 제안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안지가 루니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안지 디렉터 로베르토 칼로스는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고, 어느 팀이든 그를 영입하고 싶어할 것이다. 아직 나이도 젊다. 가능하다면 꼭 데려오고 싶다. 물론 그게 가능할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 외에 다른 언론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번리의 전 선수였던 존 코넬리의 죽음을 애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