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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October 2012 

언론: 잉글랜드 주장이 될 루니

데이비드 우즈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잉글랜드 주장 완장을 찰 루니
프랭크 램파드는 체력이 떨어진 상태고, 따라서 웨인 루니가 내일 잉글랜드 경기에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스티븐 제라드는 웸블리에서 열리는 산마리노와의 경기에 징계로 결장하게 되어 첼시의 스타 램파드가 주장 완장을 찰 예정이었다. 그러나 램파드는 무릎 부상에서 복귀한지 얼마 안 되었고, 화요일 폴란드와의 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 호지슨 감독은 그를 무리하게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칸토나가 그랬듯, 어린 잉글랜드 선수들을 돕고 싶다는 발언을 하며 주장 완장을 차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노먼 화이트사이드는 벨파스트 텔레그라프에 루니와 로빈 판 페르시가 함께 뛰는 것을 볼 생각에 흥분된다고 말했다. “판 페르시를 영입한 것은 정말 탁월한 결정이었다.” 화이트사이드가 말했다. “그가 영입된 순간부터 나는 루니와 그가 함께 뛰는 것을 정말 보고 싶었다. 이제 루니가 드디어 부상에서 복귀했으니 둘이 얼마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지 지켜보자.”

그 외에 데일리 메일의 이안 레이디맨 기자는 애쉴리 영의 복귀가 유나이티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한 달 이상 결장했었는데, 퍼거슨 감독은 그가 10월 20일 스토크 시티전에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