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October 2012 

언론: 복귀가 임박한 트리오

데이비드 앤더슨이 미러지에 보도했다…

트리오의 복귀로 힘을 얻을 퍼거슨
크리스 스몰링과 애쉴리 영이 스토크 시티전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필 존스도 복귀가 가까워짐에 따라 퍼거슨 감독은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스몰링은 지난 시즌 마지막 홈 경기 이후 발목과 발등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지난 주에 캐링턴에서 풀 트레이닝을 소화했고, 스토크전에 출전 가능하다. 그는 퍼거슨의 중앙 수비수 고민을 한층 덜어 줄 것이다. 네만야 비디치가 무릎 수술을 받게 되면서 퍼거슨에게는 리오 퍼디난드와 조니 에반스밖에 없었다. 그리고 존스 또한 복귀가 임박한 것도 좋은 소식이다. 존스는 무릎 수술에서 회복중이고, 11월 3일 아스날전에 복귀 예정이다. 애쉴리 영 또한 스토크전에 출전이 가능하다. 영은 8월 풀럼전에 입은 무릎 부상으로 지난 8경기에 결장했지만, 이제 풀 트레이닝을 소화했다.

가디언지는 유나이티드 레전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자신은 현재 공석인 볼튼 감독 후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팀 감독직이 공석이 되면 항상 추측들이 나올 것이다.” 몰데 감독 솔샤르가 노르웨이 언론에 말했다. “볼튼과 링크된 사람이 20명은 족히 될 것이다. 내 이름도 그 중 한 명인게 당연하다. 하지만 나를 위한 자리는 아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만약 겨울 휴식기가 도입된다면 FA컵 리플레이 제도는 없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협회장 리차드 스쿠다모어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