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October 2012 

언론: 우승을 열망하는 클레벌리

존 크로스 기자가 데일리 미러에 보도했다...

내 커리어는 아직 보잘것없다

톰 클레벌리는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자랑을 하는건 우승 메달 몇 개는 목에 건 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23살의 클레벌리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옷 브랜드를 런칭한 것에 대한 사람들의 비난 때문에 “화가 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TV 스타 조지나 도셋과 교제중인 그는 성공가도에 올랐다고 절대 거만해지지 않을 것이며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수익금을 기부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그들의 비난은 옳지 않았다. 난 단지 수익금을 기부하고 싶어서 웹사이트를 연 것 뿐이다. 그런 얘기는 하고 싶지도 않다. 축구에만 신경쓰고 싶다. 나는 스타가 되었다고 자만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것이다. 토요일 하루 휴식을 받았을 때도 부모님 집에 갔을 뿐이다. 사람들이 내가 주제파악을 못 한다고 하는 얘길 들으면 화가 난다. 나는 레스터에서 리그 원 우승을 했었고, 커뮤니티 쉴드 우승을 해봤다. 그게 내 커리어의 전부다. 나는 야망이 큰 사람이고, 노력만 한다면 원하는 모든 걸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내 노력이 빛을 발해서 다음 시즌에는 내 경력에 우승 메달 몇개가 추가되었으면 한다.”

한편 미러지는 잉글랜드의 로이 호지슨 감독이 내일 밤 폴란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마이클 캐릭과 톰 클레벌리”사이에서 선택을 내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제라드가 징계에서 복귀하기 때문이다. 또한 호지슨은 산 마리노전에서 대니 웰백이 두 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메인 데포를 출전시킬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중이라고 한다.

인디펜던트지는 프리미어리그가 잉글랜드 국내 선수들의 육성을 위해 영국 내의 21세 이하 선수들을 키워내는 클럽들에게 막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군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 중 홈-그로운 선수는 겨우 43명이라고 한다.

Round Up By M Froggatt, N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