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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October 2012 

언론: 불안한 시즌 출발

변화가 필요한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경은 지금 루마니아에 있겠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초에 보여준 불안한 모습은 그에게 걱정거리일 것이다.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초반 프리미어리그 여섯 경기 중 다섯 번을 선제골을 허용했다. 그리고 토트넘전에서는 형편없는 전반전 경기력을 보여줬다. 또한 홈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들은 CFR 클루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H조에서의 우위를 점하고자 하겠지만, 문제는 계속될 것이다. 이번 시즌 벌써 10골을 실점한 상황에서, 퍼거슨은 더 이상의 실수는 허용되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이와 같은 초반의 부진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토요일 전반전이 끝나고 걱정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가 인정했다. “그런 식으로 실점을 하는 것은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다. 경기력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다. 사우스햄튼전, 리버풀전 그리고 이번 토트넘전까지 모두 전반전이 문제였다. 그 부분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토트넘전이 마지막이었다고 믿는다.”

그 외의 언론들은 대부분 퍼거슨 감독의 기자회견을 인용했고,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의 스카우트들이 릴의 레프트백 루카스 디그네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버풀의 미드필더 존조 쉘비의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쉘비는 조니 에반스에게 두 발로 태클을 건 이후에 레드카드를 받았고, 퇴장하면서 퍼거슨이 감독의 결정을 좌우했다며 그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한편 더 선을 포함한 많은 신문들은 게리 네빌리오 퍼디난드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미래에 대해 쓴 글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코치인 네빌은 이렇게 말했다. “로이 호지슨은 대표팀에서 80경기 이상을 뛴 베테랑을 벤치에 두지는 않을 것이다. 이전 스쿼드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번에도 분명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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