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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October 2012 

언론: 칸토나가 될 루니

칸토나처럼 되고 싶다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에릭 칸토나처럼, 잉글랜드에 자극을 불어넣는 선수가 되고 싶어한다. 오늘날 유나이티드의 스타인 루니는 유로 2012에서 또 한번 실패를 맛봤고, 그의 국가대표팀 커리어가 실망스럽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제 존 테리도 없고 로이 호지슨 감독은 리오 퍼디난드를 발탁하지 않았다. 그리고 스티븐 제라드와 프랭크 램파드는 국가대표팀 커리어의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이 상황에서 루니는 잉글랜드의 다음 세대를 위한 정신적인 지주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내가 고참 선수로서 팀을 이끌 수 있다는걸 보여줄 때가 왔다. 내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는걸 알지만 개의치 않는다. 가까운 미래에 메이저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려 모두가 나를 칭찬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 그날이 온다면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 특히 이제 스쿼드에 어린 선수들이 많이 들어왔으니 좋은 성적을 내는 건 더욱 중요하다. 난 항상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해주려고 노력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이 에릭 칸토나가 유나이티드에서 어린 선수들을 얼마나 많이 도와줬는지 얘기하신걸 항상 기억한다.”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길 단장이 데이브 리차즈 대신 FA 회장직에 오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그는 UEFA 임원진이 되는 것을 노리고 있다. 리차즈는 그가 맡고 있던 수많은 직책들을 하나둘씩 내려놓는 중이며, FA 회장직에서 자진 사임했고, 다음 FA 협의회가 열리기 전까지 데이비드 길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그 외에 더 선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발목 부상으로 덴마크 스쿼드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그가 지난 시즌 후반에 인대 부상을 당했던 것을 감안해 부상 예방 차원해서 행해진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