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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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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리오, 콜-테리와 악수한다

D Lewis와 D McDonnell는 미러에 이렇게 썼다...

테리, 콜과 악수할 준비가 된 리오
리오 퍼디낸드는 최근 잉글랜드 축구계를 삼키고 있는 인종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일요일 존 테리와 애슐리 콜에게 악수를 제의할 예정이다. 퍼디낸드와 그의 동생 앤톤은 수요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FA와 PFA가 "인종으로 인한 잉글랜드 축구계의 깊은 균열"을 치유하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첼시의 수비수는 지난해 10월 QPR과의 경기 중 퍼디낸드의 동생 앤톤에게 인종 차별적 언사를 내뱉었고, 콜까지 법정에 출두해 테리를 변호했으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맨유가 스탬포드 브리지를 방문하는 일요일, 퍼디낸드는 콜과는 그라운드 위에서 그리고 출장 정지 중인 테리와는 그라운드 밖에서 악수를 나눌 예정이다. 퍼디낸드 형제들은 모두 독립된 흑인 선수 연합을 만들기 위한 논의에 가담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 프리미어리그에서 진행된 '킥 잇 아웃' 캠페인의 거부를 계획하는 등 항의를 계속해 왔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매니지먼트'에서 발표한 성명서에서 두 선수는 이렇게 밝혔다: "로프터스 로드에서 그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그 시간 동안 축구계에 존재하는 깊은 균열이 일부 드러났다.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PFA와 FA가 취한 행동에 실망하고 있지만, 한 가족으로서 축구를 발전시키고 즉각적인 행동을 얻어내기 위해 현존하는 축구 조직에 열심히 협력할 것이다."

케빈 스트루트맨의 에이전트 Chiel Dekker는 이 PSV 미드필더가 1월 이적시장에서 맨유에 합류할 것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 그러나 올 시즌이 끝난 뒤에는 맨유와 이적을 논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Dekker는 메트로가 보도한 인터뷰에서 "내 선수가 1월에 떠날 수도 있느냐고? 확실히 아니다"고 부정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이제 겨우 10월이다 -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말은, 5월에 다시 전화 달라는 것뿐이다."

화요일 열린 브라가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던 대런 플레처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소감을 밝혔다. "내 다리가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기분은 정말 대단하다. 누군가 내게 6월이나 7월에는 이 자리로 돌아와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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