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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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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잉글랜드 대표 복귀 연기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는 제임스 롭슨의 기사가 게재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경기가 비로 연기되면서 퍼거슨과 만치니가 고민에 빠졌다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와 폴란드의 월드컵 예선 경기가 비 때문에 17일 오후로 연기되자, 알렉스 퍼거슨 경과 로베르토 만치니가 진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밤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는 비를 한껏 머금은 그라운드 때문에 연기되었다 - 따라서 주말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클럽에 복귀할 예정이던 선수들도 귀국이 늦어지게 됐다. 17일 폴란드 국립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에 도합 6명의 선수를 내보낸 퍼거슨과 만치니의 타격이 가장 크다. 맨유와 맨시티는 토요일 오후 세 시 각각 스토크, 웨스트 브롬과 격돌한다. 그러나 두 팀은 웨인 루니와 마이클 캐릭, 톰 클레버리, 대니 웰벡, 조 하트, 조레온 레스콧을 금요일까지 기다려야 할 상황에 놓였다. 퍼거슨과 만치니는 주말 경기를 위한 계획이 어그러지지 않는 동시에 큰비에 잠겼던 그라운드에서 뛰게 된 선수들이 걱정거리를 안고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저명한 저널리스트 스튜어트 매티슨은 같은 신문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알렉스 퍼거슨 경의 뒤를 이어 맨유의 감독이 되면 어떨지 고민했다. 현재 몰데를 이끌고 있는 솔샤르는 최근 공석이 된 볼턴과 블랙번의 감독직을 거절했으나 잉글랜드에서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희망은 드러냈다. 매티슨은 "맨유가 관심만 있다면 몰데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2014년이 최적의 시기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 외 다른 신문들은 화요일 열린 각국 대표팀 경기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와 폴란드의 경기가 폭우로 연기된 가운데 로빈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골을 기록했고, 카가와 신지가 활약한 일본 대표팀은 브라질에 0-4로 패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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