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October 2012 

언론: 데 헤아를 노리는 레알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다비드 데 헤아를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이케르 카시야스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그 감독 주제 무리뉴는 데 헤아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고, 따라서 미래에 데 헤아를 스페인으로 다시 데려올 수 있다고 믿는다. 카시야스는 이미 스페인 대표팀에서 데 헤아가 자신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그러기 위해 베르나베우에서 데 헤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데 헤아가 맨체스터에서 향수병에 걸렸다는 추측들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았다. 그는 아직 확고한 주전도 아니며, 오늘 브라가전에도 출전할지가 미지수다. 이번 달 초에 데 헤아는 유나이티드에서의 삶이 힘들다고 인정한 바 있다.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의 어제자 컨퍼런스를 인용해 그와 리오 퍼디난드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토요일에 퍼디난드가 Kick It Out 티셔츠를 입는 것을 거부함에 따라 퍼거슨 감독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퍼디난드가 그를 “모욕”했으며,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그는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을 뿐”이라며 둘 사이에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밝혔다.

한편 데일리 스타는 브라가의 감독 주제 페세이로의 기자회견을 인용해 보도했다. 페세이로 감독은 브라가가 오늘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잘해낼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우리를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유나이티드가 두렵지 않다. 우리는 모든 경기에 승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임한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의 목표는 16강에 진출하는 것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