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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October 2012 

언론: 인스를 노리는 퍼거슨

토마스 인스를 영입하려면 많은 이적료가 필요하다
블랙풀 감독 이안 홀로웨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톰 인스를 싼 가격에 영입하지 못할거라고 경고했다. 스무살의 인스는 챔피언쉽에서 6골을 넣었고 잉글랜드 U-21에 데뷔했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를 눈여겨보게 되었다. 하지만 홀로웨이 감독은 인스를 싼 가격에 보내주지 않을 거라고 경고했다. “내가 선수들을 붙잡을 수 없다는건 안다. 그들을 유나이티드 혹은 아스날로 보내기 위해 키우는 거다.” “그래서 새로운 선수들을 최고로 키워내야 한다. 하지만 인스를 영입하고 싶다면 상당한 돈을 지불해야 할 거다.”
리차드 깁슨, 데일리 메일


대부분의 언론들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모두가 중요한 선수라고 인터뷰한 것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로이 호지슨이 리오 퍼디난드의 잉글랜드 커리어는 끝났다고 한 것을 인용했다. 그는 목요일 아침에 기자회견에서 스쿼드에 대해 언급할 것이다. 그리고 퍼디난드는 산마리노나 폴란드와의 월드컵 예선에 소집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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