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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October 2012 

언론: 헤딩 소년 에르난데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닐 힉맨은 이렇게 썼다...

헤딩 소년 에르난데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밤 포르투갈의 클럽 브라가에게 경기 초반 두 골을 허용한 것처럼 올 시즌 시동이 늦게 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일에 당황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 올 시즌 열린 12경기 중 8번째로 상대에게 먼저 골을 내줬으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두 헤딩골과 조니 에반스의 슈팅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3전 전승이면 H조 통과도 충분해 보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우려를 드러냈다: "우리는 분명히 경기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지 못하고 있고, 홈에서는 항상 그렇다. 홈에서는 늘 형편없이 경기를 시작해 실점을 허용한 뒤 경기를 뒤집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해할 수 없다. 공격수들이 언제나 우리를 구원한다. 오늘 우리의 플레이 중 몇몇은 굉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에르난데스의 두 골로 인해 또다시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됐다며 "이 소년이 내게 문제를 안겼다. 좋은 일이다. 그의 클럽 득점 비율은 환상적이다"고 밝혔다.

예상대로 수많은 신문이 어제의 경기를 보도했다. 그러나 그 경기와 상관없는 헤드 라인도 있었다.

인디펜던트는 "프리미어리그는 다음 시즌 개막에 맞춰 골라인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6백만 파운드를 지출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텔레그라프를 포함한 많은 언론은 맨유가 이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없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의 부회장 에드 우드워드는 어떤 스타일의 감독이 팀을 맡아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계획은 "서랍 속에 있다... 그리고 아마 오랫동안 서랍속에 머물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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