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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October 2012 

언론: 퍼디난드가 필요한 잉글랜드

데이비드 앤더슨이 더 선에 보도했다...

퍼디난드의 국대 승선을 지지하는 팰리스터
개리 팰리스터는 로이 호지슨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를 대표팀에 선발하지 않은 것은 큰 실수라고 주장했다. 전 잉글랜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하프였던 팰리스터는 대표팀에서 81경기를 뛴 퍼디난드를 뽑지 않은 것은 실수라고 한다. 특히 존 테리가 은퇴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팰리스터는 리오 퍼디난드가 곧 34살이 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국대에서 활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퍼디난드의 경기를 지켜보면 여전히 클래스가 다른게 느껴진다.” 팰리스터가 말했다. “호지슨 감독이 실수를 한 것 같다. 그를 뽑았어야 한다. 존 테리가 은퇴해서 경험있는 선수를 잃었으니 리오가 그 대체자로 적합했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잉글랜드 수비는 상당히 불안했다. 퍼디난드가 스피드가 느려진 건 사실이다. 하지만 난 스티브 브루스와 함께 뛰었었는데, 그는 스스로 스피드가 느림을 인정했을 정도지만 경기를 읽는 눈이 뛰어났다. 태클 타이밍을 제대로 잡으면 되는 거였다.”

더 선은 “FA가 반 페르시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아 뉴캐슬이 불만을 품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반 페르시가 요한 카바예에게 반칙을 가한 것을 하워드 웹 주심이 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한 것에 대해 충격받았다고 한다.

데일리 메일은 버밍험 시티가 라벨 모리슨을 방출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리 클라크 감독이 전 유나이티드 선수에 대한 인내심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