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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October 2012 

언론: 재계약을 할 클레벌리

데이비드 매독이 미러지에 보도했다…

클레벌리의 주급을 두배 인상할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톰 클레벌리의 활약에 답하기 위해 현 계약을 체결한지 일 년 만에 다시 재계약을 하려고 한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선수로 떠오른 클레벌리는 유나이티드의 수퍼스타들과 비슷한 수준의 계약을 협상중이다. 그는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에 계속 뽑히고 있으며 퍼거슨 감독의 세대교체의 핵심이다. 최근에 그는 퍼거슨이 원했던 대로 득점을 시작했고, 따라서 유나이티드 보드진은 그가 더 많은 주급을 요구하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는 현재 1주일에 4만 파운드를 받고 있지만, 그것은 그가 아직 프리미어리그와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기 전인 지난해에 체결된 계약이다. 현재 팀에서 그의 위상을 고려하면 클레벌리는 그 두 배의 주급을 받을 자격이 있어 보인다. 물론 두 배 인상된 주급의 두 배 이상을 받는 웨인 루니나 로빈 판 페르시에는 한참 못 미치더라도 말이다.

그 외에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 레전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현재 공석인 볼튼 원더러스의 감독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클럽 회장 필 가트사이드는 런던에서 솔샤르를 따로 만나 이야기를 가졌다고 한다. 이 39살의 선수는 이전에 블랙번과도 링크가 난 적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많은 오늘자 신문들은 잉글랜드 임시 주장이 된 웨인 루니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주장이 된 것을 “엄청난 영광”이라고 표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rt